본문 바로가기
신나는 감사훈련

아주 큰일도 작고 사소한 일에서 부터 시작된다.

by 법천선생 2018. 12. 28.


세상의 아주 큰일이라해도 그 근원은

원래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서산대사가 말했다.


마찬가지로 아주 큰 범죄를 저지른

흉악범이라해도 그 사람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 그가 자란 환경을 보게 되면,


그가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는 어쩔 수

 없었던 환경이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고 한다.


사람은 대부분 아주 작은 자존심을

지키기 위하여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자기의 위신이나 허영심같은 아주

사소한 감정 때문에 아주 큰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흔하다.


특히 어릴 때 부모가 자주 많이 싸우는

지독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그러한 환경이 되면 전쟁호르몬이

분비되도록 셋팅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러한 상황이 되면 자신도

모르게 극심한 욕설을 한다든지,


극도의 분노를 참지 못하고 아주 큰

범죄까지도 저지르게 되는 것이다. 


사실 그렇지 않은 보통사람들이라해도

보편적으로 사람은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쉽게 설계되어 지어진 존재라는 사실을

잘 알아야 한다.


그래서 사랑하는 훈련 감사하는 연습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