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아주 오랫동안 하다보면,
그렇게 큰 신의 축복을 받으면서도
아무런 감각도 없는 듯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늘로부터 오는 영적에너지가 귀를
가득 울릴 정도로 귀가 먹먹하지만
늘 그래 왔던 것처럼 그냥 원래 그랬던
것처럼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오해하고
별것 아닌 것으로 지나치기가 쉽다.
그래서 즐겁고 명랑하며 행복해야
하지만 그러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대, 사랑하는 명상가여! 즐거워 하라!
뿌듯해하고 기분 좋은 얼굴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짓고 하늘을 보고
땅을 다시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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