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시 아무리 강한 신념과 목표와 사랑이
있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감사하는 마음이
빠진다면 그것은 이미 정상이 아니다.
그러므로 신에게 감사하면, 신은 그 보답으로
그 사람에게 축복과 은총을 내려 주신다.
나는 명상할 때 가장 먼저 내 마음속에
교묘하게 임재한 내면의 성령에게 깊은
감사기도를 드리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럴때 명상이 잘되고 강력한 공력이
치솟아 오르는 것을 자주 많이 느끼게 된다.
갓난 아기가 할 수 있는 일은 단지 우는 것뿐이다,
그러면 엄마가 알아서 아기에게 맞추어 줄 것이다.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이란 무엇인가? 오쇼 (0) | 2018.12.31 |
|---|---|
| 성공이 제발로 찾아 오도록 (0) | 2018.12.29 |
| 연극 '김종욱찾기'를 보았더니.... (0) | 2018.12.28 |
| 사랑을 찾은 사람아! (0) | 2018.12.28 |
| 속사랑과 바깥의 사랑의 차이가 있는가? (0) | 2018.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