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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가 하찮은 사람이 되면, 위대해 진다.

by 법천선생 2019. 1. 5.


내가 하찮은 사람이 될 때 위대해진다.

누구든 나에게 꾸짖는 말을 한다거나,

나에게 아주 부당하게 비난을 한다면,

사실, 그 사람에게 고마워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상황은 나의 겸손에 좋다는 것이다.

그것이 진실이 아니라도 나에게는 좋은 것,

 

그러한 상황일때 나 자신을 점검해 보면,

내 에고가 얼마나 많이 있는지 알게 된다.

 

이유야 어찌되 었든 누군가가 나 자신을

고쳐주려 한다면 나에게 정말 좋은 것이다.


그러한 그의 실수로부터 나는 오히려 배우게

되고 에고를 점검하여 점점 나아지게 된다.


사람들이 나에게 꾸짖으면 나에게 아주 좋다.

나의 지저분한 에고를 싹뚝 자르는 역활을 한다.


누군가에게 굴욕감을 느끼면 오히려 신에게

감사하고, 모든 인과응보를 잘 생각해 보면

그러한 상황을 잘 이해하고 느낄 질 것이다.

 

내가 아주 하찮은 사람이 될때, 나는 오히려

위대해 지고 자기 자신의 진아가 될 것이다.


내가 자만하지 않으면 더 이상 잃을 게 없다.

어리석은 자존심과 편견과 거짓된 평판에

매달리지 않는다고 한다면, 완전히 자유롭다.


에고란 것은 그 무엇이든 다 쓰레기인 것이다.

- 칭하이 무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