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매라는 것은 걱정과 슬픔과
두려움이 전혀 없는, 환희에 차고
평온한 마음자리로 들어가는 걸
의미한다.
그런 상태에서는 절대적으로
완전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 세상에 고충이 전혀 없다는 것을,
천하가 본래 아무 일 없다는 것을
완벽하게 느끼게 된다.
다만 모든 것이 완벽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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