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별다른 영적 지식이 없이 그냥
열심히 무조건 한 기도를 한사람이 있었고,
한사람은 무려 30년 동안 스승 밑에서 값진
가르침을 받은 제자도 있었는데, 스승이 있는
제자보다도 더 많이 진보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사람이 성심을 다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차크라,
영적에너지가 모여 이루어지는 센터인 丹이
활성화되어 스스로 알아서 작용하게 된다는
그러한 의미인 것이기도 하다는 뜻이다.
그것은 마치 100m 경주를 잘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자세히 조사해 보면 보다 더 획실히 잘 알게 된다.
3년 동안 아주 열심히한 사람을 단 일주일 연습으로
선천적으로 타고난 몸의 상태 때문에 이기는
경우가 종종 있기 마련이기 때문인 것이다.
아무런 선지식의 지도도 없었는데도 이미 아주
높은 차원으로 알라가게 된 사람도 많이 있는 것 같다.
그것을 가르켜 당연히 전생의 공덕에 의한 것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명상을 하거나 기공수련을 했을 때, 반드시 나타나게
되는 어떠한 영적인 증표가 확실하게 있는 것이지
그냥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제대로 된 명상을 꾸준하게 노력하다보면 영적파워가
생기고, 지혜가 열리며 사랑의 지혜에 가까워 졌다는
것을 본인이 더욱 더 잘 알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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