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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육신과 영체의 주파수

by 법천선생 2019. 1. 6.


육체는 자신의 (동물적)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알파파~베타파에 머무려는 경향이 강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의 Spirit은 육체의식에 억눌려 잠들어

있다.

 

이 가장 작은 단위의 에너지를 인식하려고 한다면

마음이 밖으로 향하고 있는 상태를 자신의 마음 안으로

집중력을 모아야 하며, 사랑의 마음과 동시에 감사하는

동시에 에너지의 파동은 가장 완만히 유지해야 한다.

 

 '정신 흩트러짐' '정신 잃음' 사이의 경계를 철저히

관찰해야 가능한 일이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하는 것은

마치 태풍의 눈의 고요함을 찾아 내는 것과 비슷하다.

 

그렇게 하면 반드시 육체의 가장 중요한 주요 위치에

있는 각 챠크라(Chakra)가 활성화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