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는 자신의 (동물적)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알파파~베타파에 머무려는 경향이 강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의 Spirit은 육체의식에 억눌려 잠들어
있다.
이 가장 작은 단위의 에너지를 인식하려고 한다면
마음이 밖으로 향하고 있는 상태를 자신의 마음 안으로
집중력을 모아야 하며, 사랑의 마음과 동시에 감사하는
동시에 에너지의 파동은 가장 완만히 유지해야 한다.
'정신 흩트러짐' 과 '정신 잃음' 사이의 경계를 철저히
관찰해야 가능한 일이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하는 것은
마치 태풍의 눈의 고요함을 찾아 내는 것과 비슷하다.
그렇게 하면 반드시 육체의 가장 중요한 주요 위치에
있는 각 챠크라(Chakra)가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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