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로 마음을 수련한 사람은 수면과 무의식의
경계를 알아차려, 세타파나 델타파의 상태에
도달해도 의식흐름을 바라 볼 수 있게 된다.
꿈을 꾸는 상태가 세타파의 상태인데, 이는 우리가
현실로 알고 있는 주파수 범위를 벗어나 창조적이고
초현실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되면서
경험하는 것이다.
꿈은 창조의 영역이자 초감각 영역이지만 대부분
이 상태에서 의식의 주도권을 상실하기 때문에
원하는 체험보다는 초자아의 자질이나 상태에 따라
예상밖 체험을 하곤 한다.
세타파 이하의 상태에서 주도권을 잡으면 유체이탈이나
초능력, 영매 능력 등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델타파의 상태가 우주 본질의 영역이라 할 수 있다.
자라나는 청소년의 경우, 델타파의 상태일 때
성장호르몬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데, 이는 신체
(육체라는 소우주)를 완성시키는 창조의 역할을
수행하는 상태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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