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부르면 반드시 온다'는 도리를 믿으라!

by 법천선생 2019. 1. 8.

'우주만사만물은 부르면 온다’라는 것은

실은 우리가 잘 느끼지는 못하더라도 일상

생활에서도 이미 그것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우리가 집에서 조상의 제사를 지낼 때,

조상님이 직접 나타난다고 굳게 믿기에

그토록 정성스럽게 제사를 지내는 것이다.

 

교회에서 예수님이 직접 예배시 반드시

나타난다고 믿기에 신성한 예배를 모시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이미 그것을

철썩 같이 믿고 중요하게 실행하고 있는 셈이다.

 

그 큰 스승의 모습을 떠올리는 것이 ‘관상법’

이라는 수행법이고, 부처의 이름을 간절하게

불러 오도록 하는 것이 바로 ‘염불’인 것이다.

 

그러니 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깨달음을 얻는

분이 과연 누구인가를 잘 파악하여 그 분의 법명을

간절하게 부르라,

 

그것이 바로 가장 좋은 수행방법이며 명상법이다.

그러나 당신이 스승을 잘못 만난다면 평생을

헛수고하고 죽을 때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깊이 후회를 한다해도 이미 늦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