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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사주보고 마음이 고로우면.....

by 법천선생 2019. 1. 9.


많은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약을 주면서 실제로는

환자 자신이 병을 고친다는 걸 믿으라고 말한다.


그러한 치료방법을 '대증요법'이라고 하는데, 

약으로 약 50%의 병균을 죽이고, 내몸의 면역력이

 50%를 스스로 고치게 되는 방법을 말하는 것이다.  


어떤 사주보는 사람이나 점쟁이의 예언의 말

때문에 아주 큰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 같다.


어느 해, 어느 날에 병을 갖게 된다든지

사고나 재앙을 만나게 될 거라는 말을 말이다.


그래서 그러한 말에 자기 최면화되어 버려

누구든지 두려운 마음을 갖게 되기가 쉽다.


사실, 생각이 들면 신체에 틈이 생긴 것처럼

온갖 나쁜 것들이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오게 된다.


그러므로 의식이 명료하게 깨어 있어야 하며,

몸이 경계태세를 절대로 늦추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일단 병이 침입했다고 느껴지게 되면

명상을 해야 하고 자신을 단호하게 일깨운다.


 “나는 병을 원치 않는다. 병은 허상이다.

나는 그 무엇에도 강요받고 싶지 않다.

나는 오로지 진실된 것만을 원한다”라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