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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용서밖에는 다른 방법은 없다?

by 법천선생 2019. 1. 12.


늘 그 인간이 나에게 저지른 짓을 기억하고,

나에게 끼친 해를 계산하면서 산다는 것은

그 상처에 계속해서 분노를 느낀다는 말이다.

 

분노는 몸속에 독을 만들어 내는데 독사의

독만큼이나 몸을 상하게 만드는 것이 독이다.


그래서 꼭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용서는 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

날아 온 총알이 몸에 그대로 박혀 있다거나,

수술할 때 의사가 실수로 가위 같은 것을

몸속에 남겨놓고 봉합을 해 버렸다고 한다면, 


그것 때문에 몸에 이상이 생기게 될 것이고,

그것 때문에 사람이 그대로 죽을 수도 있다.


남의 잘못을 절대로 용서하지 못하고 사는

마음이 꽉 닫힌 성향의 사람이 꼭 이렇다.

과감하다는 말은 그럴때 사용되어야 하는


말일 것이니 큰 고통을 나에게 안겨준 사람


일지라도 모두 다 관대하게 용서하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