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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내몸은 우주이니 창조주에게 감사한다!

by 법천선생 2019. 1. 12.


우리 몸속에 있는 근육은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수의근과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불수의근으로 이루어져 있다.


거의 모든 내장기관은 불수의근으로서

우리가 마음대로 움직이는 기관들이 아니다.

 

그것들을 관장하는 것은 이 세상을 만드시고,

이 몸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몫일 것이다.

 

모든 것들을 만드신 그러므로 그 분을 전지

전능한 존재라고 표현하는가 보다.

 

우리 몸이 건강하게 잘 돌아가기 위하여서는

몸 속에 있는 각종 기관들이 서로 친하게 교통하여

사귀며 서로의 정보를 주고 받으며 활동한다.

 

우리 인간의 몸이 우주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매우 비슷하거나 같다고 어떤 사람은 표현했다.

 

만법귀일하는 법이니 당연하겠다고 생각이 든다.

그러니 우리 몸 작은 기관이라도 신이 관장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신에게 깊은 감사를 드려야 한다.

 

한번만, 단한번만이라도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보답하려는 마음으로 깊은 감사의 기도를 하여 보라.

 

당신은 안색이 몰라보게 달라질 것이며 하는 매사가

아주 술술 풀려서 잘됨을 피부로 느낄 것이다.

 

간단하게 기도하라.

우리 몸을 관장하는 저 높은 차원의 신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기도해보라,

 

매일 그렇게 한다면 당신의 얼굴은

달덩이처럼 환해지고 하는 일마다

잘되는 기적과 같은 일들이

자주 일어 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