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무사히 잠에서 깨어
내가 만나게 되는 모든 사물들에게
감사할 수 있도록 아주 좋은 기회를
많이 많이 주신 신에게 감사드립니다.
다른 사람들을 전혀 의심하지 않고
굳은 믿음으로 지켜주심도 감사드립니다.
좋은 이웃들이 내 곁에 있도록 하여
주심에 다시한번 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숨을 잘쉬는 것조차도 깊은 신의
축복이고 은총임을 잘알고 있나이다.
늘 당신의 크나큰 축복 속에 아주 행복한
나날을 잘 보내고 있어 감사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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