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불행은 모자람이 아니라
오히려 넘침에 있다.
모자람이 채워지면 고마움과 만족함을 알지만
넘침에는 고마움과 만족이 따르지 않는다.
우리가 불행한 것은
가진 것이 적어서가 아니라
따뜻한 가슴을 잃어 가기 때문이다.
따뜻한 가슴을 잃지 않으려면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동물이나 식물 등
살아 있는 생물과도 교감할 줄 알아야 한다.
자기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마찬가지로 자기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그러므로 행복과 불행은 주어진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만들고 찾는 것이다.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말을 참아야 지혜가 된다고? (0) | 2019.02.12 |
|---|---|
| 자기생각이 곧 자기 운명이다. (0) | 2019.02.12 |
|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0) | 2019.02.12 |
| 행복과 불횅은 단지 습관에 불과할 뿐이다. (0) | 2019.02.12 |
| 스코틀랜드 식사기도문 (0) | 2019.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