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다른 생명들을
대해야 삶이 은총과 장수와 지혜로 축복받는다.
그양말로 ‘뿌린 대로 거두리라’인 것이다.
그러면 어떤 불행한 일을 당한다해도 전후좌우의
모든 일을 알 수 있기에 신을 절대 원망하지
않을 것이다.
수양을 쌓을수록 말과 행동과 생각이 좋아진다.
모든 것들이 신이 창조하여 근원으로부터 왔다.
나무와 동물도 마찬가지이니 논쟁의 여지가 없다.
어떠한 철학으로도 이 사실을 따질 수 없다.
우리 모두가 신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동물을 비롯해 우리 형제자매들을 괴롭히지
말아야 할 이유가 많아진다.
그들은 약하고 어린 영혼을 가진 동생들이다.
아직 인간의 수준까지 계발되지 못한 것뿐이다.
동물들이 고통 받는 모습을 차마 볼 수 없기
때문에 하는 것이며, 직접 도살하지 않아도
그들의 고통을 상상할 수는 있는 것이다.
명상가는 자비의 마음이 우러나와 채식을 한다.
또한 동물들도 그러할진대 직접 사람을 대하는 것
이야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사소한 일로 동료수행자들끼리 극심한 화를
내고 막말을 마구한다면 그것도 넓은 의미의
살생에 속함도 알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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