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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반드시 뿌린대로 거두리라!

by 법천선생 2019. 2. 15.


자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다른 생명들을

대해야 삶이 은총과 장수와 지혜로 축복받는다.


그양말로 ‘뿌린 대로 거두리라’인 것이다.

그러면 어떤 불행한 일을 당한다해도 전후좌우의

모든 일을 알 수 있기에 신을 절대 원망하지

않을 것이다.


수양을 쌓을수록 말과 행동과 생각이 좋아진다.

모든 것들이 신이 창조하여 근원으로부터 왔다.


나무와 동물도 마찬가지이니 논쟁의 여지가 없다. 

어떠한 철학으로도 이 사실을 따질 수 없다.

우리 모두가 신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동물을 비롯해 우리 형제자매들을 괴롭히지

말아야 할 이유가 많아진다.


그들은 약하고 어린 영혼을 가진 동생들이다.

아직 인간의 수준까지 계발되지 못한 것뿐이다.


동물들이 고통 받는 모습을 차마 볼 수 없기

때문에 하는 것이며, 직접 도살하지 않아도

그들의 고통을 상상할 수는 있는 것이다.


명상가는 자비의 마음이 우러나와 채식을 한다. 

또한 동물들도 그러할진대 직접 사람을 대하는 것

이야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사소한 일로 동료수행자들끼리 극심한 화를

내고 막말을 마구한다면 그것도 넓은 의미의

살생에 속함도 알아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