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을 하는 이유는 사람의 본성이
원래가 사랑이고 자비이기 때문이다.
동물을 죽이지 않고 그 고기를 먹지
않는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불살생의
우주법칙인 것이다.
그러나 전후좌우의 사정을 잘모르는
사람들은 전혀 그러한 것들에 개의치
않고 보란듯이 먹방을 즐기면서 자신이
마치 우주의 주인인양 모든 살생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무자비하게 자행을 한다.
그러나 인과는 분명한 것이니 물샐틈
전혀 없이 모두 다 카운트 되는 법이다.
그런데 그대가 더욱 더 지혜로워진다면,
그러한 살생의 계율은 비단 동물들에게만
고스란히 적용이 되겠는가?
주변사람들에게는 더욱 더 관대하고
친절하며 환한 미소로 대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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