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산 등의 대작을 쓴 영국 최고의
소설가인 찰스 디킨즈의 말을 들어보면
"나는 늘 글을 쓰려고 책상 앞에 앉아있으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속으로부터
다른 사람을 깊이 사랑하고 가엾게 느껴지며
무엇인가를 베풀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겨나면,
알 수 없는 무형의 힘이 생겨나서 내가 써야
하는 모든 일들을 그저 모니터에 보여준다.
그러면 나는 아무런 힘도 들이지 않고
그냥 그것을 받아쓰기만 하면 되었다“
라고 말을 한다.
나는 어려서부터 노래를 부르는 것을
아주 좋아하여 지금도 노래를 부르면,
머리속에서 엔돌핀이 샘물 솟듯 솟아나고
기분이 괜시리 즐거워지는 것이 명상하는
데에도 크게 도움이 되기 때문인 것이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알 수 없는 감사함에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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