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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테레사 수녀가 세상사람을 보는 눈

by 법천선생 2019. 2. 21.

테레사 수녀도 말하길 "모든 사람을 다른

모습으로 변장한 그리스도"로 보았던 것이다.

 

세상은 나를 가르치기 위한 전지훈련장이며,

거대하고 훌륭한 신성의 학교라는 것을 알게 되며,

나의 본성에 관한 열쇠의 암호를 풀게 될 것이다.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가는 순전히 나의 몫이다.

그것이 바로 그사람의 경지가 될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고귀한 사랑과 고뇌의 교훈을 선물로 주는

세상이야말로 우주에서도 가장 뛰어나고 최고로

대단한 학교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