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수녀도 말하길 "모든 사람을 다른
모습으로 변장한 그리스도"로 보았던 것이다.
세상은 나를 가르치기 위한 전지훈련장이며,
거대하고 훌륭한 신성의 학교라는 것을 알게 되며,
나의 본성에 관한 열쇠의 암호를 풀게 될 것이다.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가는 순전히 나의 몫이다.
그것이 바로 그사람의 경지가 될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고귀한 사랑과 고뇌의 교훈을 선물로 주는
세상이야말로 우주에서도 가장 뛰어나고 최고로
대단한 학교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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