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내면의 이해에서 비롯된 것이다.
전혀 과학적이지 않은 맹신이라해도
결과는 반드시 있게 마련임을 알아야 한다.
일본 속담에 '좋아서 가면 천리길도
십리처럼 가볍다'라는 말이 있다.
그러니 그대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고,
해야할 일이라면 좋아 하도록
마음을 이해시켜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훈련하고 수련을
하게 되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그것이 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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