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 몸이 갑자기 불거나
갑자기 몸이 마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입는 이 옷이
제 마음에 꼭 들거니와
제게는 이 옷 한 벌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무명의 사막 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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