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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사랑과 감사는 장님도 볼 수 있는 것이다!

by 법천선생 2019. 3. 13.


감사와 사랑, 그리고 친절이란 귀먹은 사람이

들을 수 있고, 눈먼 사람이 볼 수 있는 언어이다.


말이나 글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이야기를

감동적인 음악은 사람들에게 주어 감동을 준다.


명상을 많이 하여 지혜가 많이 열려서 더 많이

알면 알수록 사랑과 감사함이 크고 충만해져서

잘못한 사람을 더 많이 용서하는 것이 당연하다.


큰 고난으로 비통에 젖어 본 사람이라야만이

진정으로 다른 사람의 고통을 동정할 수 있다.


자신이 존재한다는 바로 그 놀라운 사실에

한번도 놀라보지 못한 사람은 가장 위대한

진실한 사실을 놓치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