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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가정은 사랑의 전지훈련장이다.

by 법천선생 2019. 3. 14.


사랑은 멀리 있는 사람을

만나지 않고 그냥 사랑하는

그런 것이 아니다.


사랑은 헌신이라서 만나서

서로 부딪치면서 하는 것이다.


서로를 끌어안아 일으켜

세워주며 스스로 혼자서

걸어 가도록 해 주는 것이다.

 
그 대상은 결코 멀리 있지 않고

내 주위에 아주 가까이 있는 가족이다.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을

내몸처럼 그렇게 사랑하는 것,

 
그것이 사랑과 감사의 시작이다.


가정이란 사랑과 감사를 실천할

가장 좋은 전지훈련장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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