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단지 마음속으로만 중얼거렸다.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는 당신에게
마음속 깊이 감사합니다. 나는 당신을
진심으로 온마음을 다해 축복합니다.'라고
마음속으로 계속 이어지게 되뇌였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그 사람들이 모두 다
나를 아주 좋아 하게 되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얻은 결론은 내가 사랑하고
감사하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무슨
자기장이나 파장같은 것이 있어 그것이
확실히 전달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상대방 사람들은 나에게서 어떤 나쁜
기운이나 자신을 해치려는 조금의 의도도
보이지 않음을 직감적으로 알게 되는 것 같았다.
이렇게 되면 이상하지만치 일들이 아주
잘풀리면서 잘되어져 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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