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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염불법문에는 어떻게 한생각에 부처를 이루는 힘이 있는가?

by 법천선생 2019. 4. 10.


이런 힘의 뿌리는 아미탑불의 48원의 알멩이인 

"결정코 바른 깨달음을 이루게 하겠다는 원력과 

열번의 아미타불을 부르면 반드시 정토에 태어

나겠다"는 원력이 있다. 


“결정코 바른 깨달음을 얻게 하겠다”는 원력이란 

무엇인가? 극


락정토에 태어난 이는 이미 지은 업장의 무겁고 

가벼움에 가릴 것 없이 한결 같이 바른 깨달음을 

이루게 하겠다는 원이다.


그렇다면 정토에 어떻게 갈 수 있는가? 

아미타불을 부르면 그렇게 된다.

 “열번 아미타불을 부르면 반드시 정토에 태어나겠다.”

는 원력이란 무엇인가? 


아미타 부처님은 과거 원력보살로 수행할 때 

“내가 만약 성불하면 시방중생이 나의 국토에 태어

나기를 소원하고 내 이름을 열번만 부르면 정토에 

태어나게 하리라. 


만약 한 중생이라도 정토에 태어나지 못하면 나는 

깨달음을 이루지 않으리라.” 는 원력을 세웠다.

 시방중생이란 사람 뿐만이 아니다. 중음세계 중생이든 

나아가 짐승, 아귀, 지옥중생할 것 없이 신령하고 

밝은 깨달음의 성품은 그대로 이니 부처님을 그리워하고 

부처님을 생각하면 반드시 부처님의 손에 이끌려 

정토에 태어나 성불하고 만다. 


더욱이 중음세계의 중생은 그 영성이 생전보다 아홉배나 

밝으니 이 같은 영성으로 지극 하게 부르면 아미타불을 

원력을 타고 한생각 사이에 정토에 태어나 깨달음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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