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염불하는 것들의 감응은 사람이
알 수 있는 가능성의 영역에서는 결코
작동하지 않는 도리가 있는 법임을 알라,
인간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일은
부처님의 가피가 내려 지지 않는다는 것,
믿고 염불하는 사람의 능력 밖에 있는
곳에서부터 오히려 부처님의 상상초월의
축복과 가피가 생겨나게 된다는 것이다.
그대가 만약 극락세계 왕생만을 바란다면,
그대의 영혼을 극락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그러나 그대가 만약 성불을 하고자 한다면,
그그락세계를 그대 마음속에다 옮겨 놓는다.
믿고 염불을 한다는 것은 내가 보지 못하는
것을 그대로 경전대로 굳게 믿는 것이다.
이 믿는 마음에 대한 감응으로 내가 믿는
모든 것들을 그대로 세상에서 보게 된다.
부처님을 믿고 염불한다는 것은 부처님 앞에
순종하여 항복하고 무릎을 꿇는 것이다.
출처 : 본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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