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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명상가의 쉼터의 바램

by 법천선생 2019. 4. 10.


명상을 아주 열심히하게 되면

처음에 높이 진보했다고 생각되던

모든 착각이 잦아 져서 겸손해 진다.


오히려 내가 가장 낮은 것 같은

지극히 겸손한 경계가 나타나게 된다.


또한 지혜가 점점 더 자라게 됨에

따라서 다른 사람의 큰 잘못도 선듯

용서하게 되는 아량이 크고 넓게 되며,


다른 사람을 대할때도 너그럽고

포용력 있는 관대함을 보인다.


점차 자신이 고귀한다고 느껴지기에

남도 똑같이 그렇게 대하게 되므로

지극히 겸손한 사람이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또한 배우지 않아도 저절로 알아지게

되는 일들도 점점 더 많이 생겨나게 된다.


늘 마음이 즐겁고 명랑하여 전혀

걱정이 없는 사람이 되며, 늘 즐겁고

행복한 기분에 젖어 마냥 즐겁게 된다.


명상을 할 때는 아주 큰 즐거움이

생기게 되고, 하늘 소리를 듣고 육신의

기혈이 잘 돌게 되어 수많은 감응이

오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