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하는 사람이 수행을 많이 하여
진보되면 될수록 더욱 더 아주 평범해 진다.
안하무인이거나 자신만 높다는 생각하는
것은 이미 하수라고 말하고 있는 것과 같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사람이 수행을 많이
경지게 높은지 아닌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아주 너무나 평범해져 버린다는 것이다.
또한 수행의 경지가 높고 낮음의 수준에
대해서도 전혀 관심조차도 줄어 들게 된다.
그러니 그런 사람은 다른 사람을 절대적으로
존중하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마련이다.
그 사람은 사랑이 아주 많아 다른 사람을
대할때 진정한 순수한 사랑으로 대하게 된다.
그러니 사랑이 얼마나 많은가 얼마나 잘
감사하는가의 정도가 바로 그 사람의 경지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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