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감사와 고마움을
많이 듬북 느낄수록 더
행복해집니다.
세상에 나 혼자 똑 떨어져 있는
‘외로운 나’가 아니고,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는
‘사람들 속의 나’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고마움을 느낄 때
우리는 진리와 더 가까이 있습니다.
길은 걸어가 봐야
길을 알게 되고
산은 올라 가 봐야
험한 줄 알게 된다.
길이 멀어지면
말의 힘을 깨닫게 되고
산이 높아지면
공기의 소중함도 깨닫게 된다.
사람은 겪어 보아야
사람을 알게 되고
긴 세월이 지나가 봐야
그 사람의 마음도 엿보게 된다.
동녘은 밝기 직전이
가장 어둡고
물은 끓기 직전이
가장 요란하듯
행복은
막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늘 인고의 시간을 거쳐서 다가온다.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감사는 영원한 행복을 얻게 한다고? (0) | 2019.04.21 |
|---|---|
| 주여! 감사기도드리나이다! (0) | 2019.04.19 |
| 고민이란 놈은 가만히 보면 파리를 닮았다. (0) | 2019.04.19 |
| 내가 먼저 행복해야 합니다 (0) | 2019.04.19 |
| 구불약 (九 不 藥) (0) | 2019.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