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당이란,
우리말로 '꼴값한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을 들으면 무슨 욕처럼 들리게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사실은 아주
중요한 의미의 명당 명소, 명인, 명품에
대한 이야기인 것이다.
꼴값이란 그 모양에 따른 가치를 말하는
것이고 기감을 나타내는 말이기 때문이다.
아주 고가의 땅값을 가진 호텔 등 중심부에
좋은 인테리어를 한 곳에서 커피값을 비싸게
받는다해도 우리는 별로 불만스럽게 생각
하지는 않는 꼴값을 인정하는 경향이 있다.
입장료를 내는 산도 마찬가지여서 설악산에
입장하는 관람료가 오천원이라면, 우리 동네
동산은 무료인 것과 비슷한 이치인 것이다.
사람도 비슷하여 아주 비싼 강사는 한시간
강의에 1억원까지 받는 사람이 있고, 적게는
2만원을 받는 강사도 즐비하니 말이다.
또한 모델료도 천차만별인데, 왜 아주 비싼
돈을 지불하고 유명인들을 모델로 쓰나?
명인 명품의 꼴값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마찬가지로 염불하는 장소도 명당은 당연히
있는 것이어서 기감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은
분명하게 명당자리를 찾아 낼 수가 있는 것,
그러나 문제점도 있을 수 있는 것이 워낙 좋은
자리라서 온갖 무속인들도 그 자리를 탐내어
밤새도록 그들의 신을 부른다는 것일 수도
있다는 단점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풍수하는 사람들을 다 알고 있는 말이
있는데, 대도시는 모든 곳이 다 명당이라는
말이 있고, 그러한 곳에서는 명당이 그렇게
많은 영향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필자가 기공수련으로 기감을 느끼게 되는 회로를
열고, 탐지해 본 결과, 가장 강력한 기장이 형성된
곳이 바로 중학생 정도된 학생들이 중요한 시험을
집중해서 볼때의 교실에서의 기장이었던 것이다.
정말로 너무나 강력한 기장이 뿜어져 나와 몸이
휘청거릴 정도로 강력한 기장이 뿜어져 나온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모여서 염불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기장을 갖게 된다
는 결론이다.
'진보와 성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크게 참회합니다! (0) | 2019.04.25 |
|---|---|
| 성공과 행복에 잘 반응하는 사람이 되자! (0) | 2019.04.24 |
| 삽만가지고 터널을 뚫은 대단한 사람 (0) | 2019.04.23 |
| 많은 경험이 지혜를 생기게 한다. (0) | 2019.04.15 |
| 강릉옥계지역 산불재난 봉사활동 네러티브 (0) | 2019.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