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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침묵속에 눈물을 흘릴 줄 아는 명상가

by 법천선생 2019. 4. 27.


명상가라면 쓸데 없이 떠들지 말고

그저 침묵속에서 신에 대한 깊은

감사의 눈물을 뚝뚝 떨어 뜨리며

흘릴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


눈물은 신에 대한 감사함으로 흘릴 때,

절대로 속일 수 없는 사람의 최고의

감정이며, 눈물을 흘리는 것과 두뇌속에서

행복호르몬이 펑펑 분비되는 것은

동시에 이루어 지는 아주 좋은 영적

진보의 포징인 것이다.


평상적으로 하는 명상에다가 사랑과 감

사를 가미하면 엄청나게 강력한 영적인

에너지가 나를 돕게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어차피 내가 깨달음 근처에 가까이 가게 되면

내가 내 자체의 영적 속성이 이미 원래부터가

사랑임을 알게 된다고 하니까 말이다.


침묵과 눈물, 서로 어울것 같지 않은

이 조합은 사실, 고요한 상태에 이른

사람만이 체험할 수 있는 사랑의 메시지이다.


그래서 그런지 명상과 사랑이 서로


배합되어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진보가 없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내 속에 있는 영혼이 웃도록 즐겁고

항상 기뻐하고, 끊임없이 이어지도록

염불을 할 것이며, 늘 감사하라는

성경의 말씀이 너무나 고맙게

느껴지는 새벽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