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가라면 쓸데 없이 떠들지 말고
그저 침묵속에서 신에 대한 깊은
감사의 눈물을 뚝뚝 떨어 뜨리며
흘릴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
눈물은 신에 대한 감사함으로 흘릴 때,
절대로 속일 수 없는 사람의 최고의
감정이며, 눈물을 흘리는 것과 두뇌속에서
행복호르몬이 펑펑 분비되는 것은
동시에 이루어 지는 아주 좋은 영적
진보의 포징인 것이다.
평상적으로 하는 명상에다가 사랑과 감
사를 가미하면 엄청나게 강력한 영적인
에너지가 나를 돕게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어차피 내가 깨달음 근처에 가까이 가게 되면
내가 내 자체의 영적 속성이 이미 원래부터가
사랑임을 알게 된다고 하니까 말이다.
침묵과 눈물, 서로 어울것 같지 않은
이 조합은 사실, 고요한 상태에 이른
사람만이 체험할 수 있는 사랑의 메시지이다.
그래서 그런지 명상과 사랑이 서로
배합되어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진보가 없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내 속에 있는 영혼이 웃도록 즐겁고
항상 기뻐하고, 끊임없이 이어지도록
염불을 할 것이며, 늘 감사하라는
성경의 말씀이 너무나 고맙게
느껴지는 새벽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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