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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가난한 사람의 행복보험

by 법천선생 2019. 5. 14.


작게 가졌더라도 그것에 대한 만족은

가난한 사람의 행복보험과 같은 것이다.

 

반려견은 너무나 감사하고 기분 좋은

진짜 내가족보다 더 좋은 친구와 같으니,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는다.


그러나 사랑은 하되 너무 집착하지는

말아야 하는데, 그들의 생명은 사람보다

훨씬 더 짧다는 것을 알고 그냥 있을 때,


사랑하고 그가 떠난다해도 지나치게 슬퍼

하지 않도록 하며 사필귀정이라는 기정된

사실을 평상시에 잘 이해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고 나는 생각한다.  

 

일상생활에 대하여 아주 깊이 감사하도록 하라.

그리고 마음속의 신성에는 더욱 더 감사하라.


그러나 내 겉의 주인인양 행세하면서 내가 신을

만나지 못하도록 하는 주범인 에고의 마음에는

얼음처럼 냉정하게 대하고, 싸우지는 말라.

 

내면의 신성에게 항상 사랑을 바치고 깊이

할 수 있는 한 최고의 예우로 깊이 감사하라.


내 마음 속에 있는 그 신성은 우주에서도

가장 최상의 만족한 행복을 알고 있는 법이다.

 

자신이 얻은 것에 대하여 깊이 감사하는 정신은

모든 일에서 몇 갑절의 이익을 챙기는 현명한

상인과도 같은 사람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