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눈물은 감사함의 말없는 감동이다.
기쁨과 즐거움, 행복도 체험의 지식이지만,
슬픔도 지식이니, 그는 아주 훌륭한 선생님이다.
반드시 어둠이 있어야만 밝음을 알 수 있듯,
괴로움과 고난은 사랑과 감사함과 기쁨을
알게 하는 오히려 고마운 것이기도 하다.
육체의 고통보다 마음의 고통이 크듯,
육신의 만족보다 정신의 감사함과 사랑함의
기쁨이 훨씬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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