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육계 일각에서는 EQ(감성지수)에 대한
관심이 지대합니다.
이 분야의 전문가인 Block이라는 학자는
IQ(지능지수)가 높은 사람은 지적으로는
능숙하나 인간관계가 서투른 반면, EQ가
높은 사람은 대인관계가 안정적이며 사회적으로
쾌활하고 걱정이나 두려움에 집착하지 않으며,
책임감 있고 동정적이며 타인을 배려할 줄
안다고 했습니다.
또한 정서표현을 적절히 하고 자신과 타인을
편안히 하며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했습니다.
학자들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IQ(지능지수)는
높으나 EQ가 낮은 사람은 가정과 사회에 큰
무리와 분란을 가져올 수 있으나,
반대로 비록 IQ는 낮으나 즉, 똑똑치는 않으나
EQ가 높은 사람 즉, 마음씨 좋고 감성이 풍부한
사람은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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