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948표를 차지하며 2위인 1,4571표를
압도적으로 앞지르고 당당히 1승을 거둔 효성,
그가 한 말 중에서 가장 임팩트있었던 말은
바로 단 10분만의 휴식 시간 중에서 자신이
일하던 곳에서 뛰어서 1분을 가야만 볼 수
있었던 텔레비젼 앞으로 가서 8분 동안의
아침마당 꿈의 무대를 본다는 것이고 다시
뛰어서 1분을 와야 일하는 장소로 간다는 것이다.
아마 이 말에 사람들의 마음을 가장 많이
감동시켰을 것이라 생각된다.
말로 잘하고 노래도 잘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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