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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사나이는 눈물을 많이 흘러야 한다!

by 법천선생 2019. 12. 17.


한국 유교사상에는 “사나이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세 번만 눈물을 흘려야 한다”

는 속설이 있습니다.


과연 그렇까요?

그렇게 정서가 메마른 사람이 과연 어떤

행복속에서 사는 바른 인간이 되겠습니까?

 

남의 고통을 보면 내 일인 것처럼 같이

괴로워하고 남의 즐거움도 같이 즐거워하며

훈훈한 인정이 넘치는 흐뭇한 사회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고대 중국의 역작인 역사소설“삼국지”

‘도원결의 편’에 보면 관우, 장비, 유현덕이

국가를 생각하는 충정과 우정어린 대화를

하다가 의기투합이 되면 종종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리며 밤새껏 이야기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즉, 호걸중의 호걸인 이들 삼총사가 감성이

매우 풍부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