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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원인을 알 수 없는 눈물

by 법천선생 2019. 12. 17.


왠지는 원인을

알 수 없는

격한 감정이

북받쳐 올라와

가슴속 깊은 곳으로부터

알 수 없는 감사함이

마구 치밀어 올라온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자꾸만 난다.

 

오! 스승이시여.

마하라지여!


우주 블랙홀을 지난 곳에

계시다는

내 영혼의 스승이여!

 

빛이여!

그리움이여!

완벽함이여!

 

내 본성이여!

당신을 애타게 그리는

나는 가슴 속의

그리움을 잔뜩 간직한 채,

 

세상을 모두 평화의

눈으로만

바라보려고 한다.

 

오! 신이여!

어서 제의 역할을

정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