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주여,
하느님,
신이시여!
어떻게 부르든
내면의 스승께서
저의 간절한 부르심을
어찌 듣지 못하시는가요?
부디 들어주소서!
저에게 있는 에고의 껍질을
벗겨주시고 업장을 불태워 주시고
당신의 나라에 들도록 도와주소서!
저는 당신의 고귀한 손길이 아니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았나이다.
부디 고해에서 허우적거리는 불쌍한
저를 어서 빨리 구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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