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은 누군가가 대신해 줄 수 없는 것이다.
그대가 만약 신의 이름을 부르는 염불형의
수행을 하고 있다면, 정성껏, 눈앞에 보이는 듯
생생하게 부처님을 그리면서 실행할 것이다.
물론 동작과 느낌과 함께 하면 더 좋은 것이니
절을 하면서 하든지 헌신의 춤을 추면서 동작을
취하면서 하면 훨씬 더 좋을 수도 있을 것이다.
명상의 목표는 결국은 사랑을 키우는 것이니,
왜냐하면 사람의 본성은 누구나 사랑이기 때문,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이 잘되기를 기도하고
내면의 신에게 매달려 그분의 힘으로 진보되도록
기도해야 하는 것이지 내힘만을 믿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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