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에 실패한 큰괴로움에 괴로워 하다가
너무 참기 어려워서 무엇이든지 해보자는
의미로 무조건 감사기도를 하게 되었다.
소리내어 감사기도를 되는대로 지껄여
보기도 하고 찬송가를 정말로 은혜 넘치게
최고의 성심을 가지고 부르고 또 불렀다.
그렜더니 어느 순간인지는 모르되 머리위
뚜껑이 열리는 느낌이 오고 하느님의 은혜가
나에게 마구 쏟아져 들어 옴을 느끼게 되었다.
이유 없이 눈물이 펑펑 나고, 물을 마셔도,
공기를 들이 마셔도 감사가 절로 나왔다.
무엇보다도 내가 살아 있음이 기적과 같은
신의 은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점이 늘
냉정헸던 내 마음의 가장 두드려진 변화였다.
신에 대한 신실한 헌신적 감사기도가 나같은
무감각한 사람에게도 눈물이 나오도록 했으니,
그러한 것이 실제적인 기적과도 같은 일이다.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든 사물을 동일시하고 사랑한다! (0) | 2019.12.23 |
|---|---|
| 감사염불기도의 효험 (0) | 2019.12.23 |
| 감사기도드립니다! (0) | 2019.12.23 |
| 사랑의 빛으로 바꾸어 주소서! (0) | 2019.12.23 |
| 어릴때부터 감사하는 습관을 갖자! (0) | 2019.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