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생각으로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기보다는 사실은 실제로
나 자신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것이다.
왜냐하면 화를 내며 살아 보았자, 마음속에
몸과 마음에 해로운 미움의 독을 더 이상 갖고
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너무나 중요한 것이다,
사랑과 감사가 가득한 마음이라야만 마음의
긴장 없는 자유와 행복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사랑과 자비심, 감사한 마음이 가득해야만
마음의 원망, 저주, 속박에서 벗어 날 수 있다.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게 하여 딱딱하게 굳은
불편한 감정과 사랑의 마음 벽을 허물어라,
다른 사람의 잘못을 너그럽게 허용하고
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제치고 포용한다.
그러면 하늘의 복도 그 문으로 들어 올 것이다.
다른 사람을 원망하는 마음속의 모든 독한
원망을 모두 다 털어 버리고, 남을 용서하고,
용서를 구하고나서 감사함으로 가득 채운다.
사람에게 사랑과 용서는 선택사항이 아니다.
원망과 저주의 마음쓰레기는 나의 삶 전체를
지독하게 오염시켜 그르치게 하는 원흉이다.
오직 사랑과 자비, 감사가 가득한 마음이야말로
사람의 본래 불성, 신성, 령의 마음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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