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감사하는 것은 재능으로 이어진다.
사랑과 자비심 없이 명상하는 것은 효과가 적다.
오히려 명상하지 말고 모든 것들에게 깊이 감사
하면 명상보다 더 깊은 심연에 닳을 수도 있다.
명상하기 전에 사랑하고 깊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모든 존재들이 잘되도록 기도하며 명상
하는 것은 나와 많은 주위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
별 다른 아무 생각 없일지라도 그냥 무조건 감사한
마음만 갖는다 해도 그 효과는 매우 큰 것이다.
작고 사소한 일상의 일에서 그것을 액면 그대로
감사함으로 수용하는 것은 쉬운 것 같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니고 새롭게 보고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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