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일아함경이라는 경전에 보면,
병든 사람을 문안하는 것은 부처님을
문안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했다.
또한 병든 사람을 옆에서 정성껏
잘 간호하는 사람은 부처님을 잘
간호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사람들의 마음은 본래부터가 부처이기
때문에 항상 잊지 않고 자기자신이
부처임을 기억해 내면서 계속 그것을
생각하면 금생과 내생에 반드시 자기
마음속에 있는 자성불을 볼 수 있다.
그러니 정말로 수많은 방법들이 있는
것이니, 참선을 한다든지, 염불을 한다
든지 비파사나를 한다든지, 명상으로
직접 내속의 자성불을 보는 것 등의
여러가지 방법이 있게 되는 것이다.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주속에 내가 있고 내속에 우주가 있으니..... (0) | 2020.01.11 |
|---|---|
| 마음의 구름을 걷어 내는 법 (0) | 2020.01.10 |
| IQ, EQ, MQ, SQ, DQ, SQ란 무엇인가? (0) | 2020.01.08 |
| 부부감성 살리기 작전 (0) | 2020.01.08 |
| '감성노화 체크리스트' (0) | 2020.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