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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병든 사람을 간호하는 것은 부처님을 공양하는 것과 같다!

by 법천선생 2020. 1. 10.


증일아함경이라는 경전에 보면,

병든 사람을 문안하는 것은 부처님을

문안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했다.


또한 병든 사람을 옆에서 정성껏

잘 간호하는 사람은 부처님을 잘

간호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사람들의 마음은 본래부터가 부처이기

때문에 항상 잊지 않고 자기자신이

부처임을 기억해 내면서 계속 그것을

생각하면 금생과 내생에 반드시 자기

마음속에 있는 자성불을 볼 수 있다.


그러니 정말로 수많은 방법들이 있는

것이니, 참선을 한다든지, 염불을 한다

든지 비파사나를 한다든지, 명상으로

직접 내속의 자성불을 보는 것 등의

여러가지 방법이 있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