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경험상 명상 집중으로 신에게
헌신적으로 공양을 하였어도 이보다
더 좋은 헌신공양물은 발견하지 못했다.
세상 만나는 모든 것에 감사하는 정신
이야말로 가장 좋은 내면의 신과 만나는
지름길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그렇기는 하지만 여기에는 조건이 여럿있다.
1. 늘 내면의 신에게 집중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흡사 첫사랑의 열병에 걸린 사내아이처럼
생각하고 보고 듣고 관심을 주어야 한다는것,
2. 순수한 목표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신 앞에서는 그 어떠한 군더더기도 필요없는
것이다.
모든 미련을 내려 놓고 오직 신께서 우주를
경영하도록 그 분을 철저하게 믿으라는 것이다.
3. 늘 집중하라는 말에는 알든 모르든 상관
있는 잠재의식까지도 포함하는 말이다.
잠을 자기전에 마음을 세팅하여 잠에 빠져
들어서도 계속 신을 찾도록 집중력을 키워
올인하여야 하는 것이다.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회복적서클로 얻은 소통 (0) | 2020.01.25 |
|---|---|
| 식물에게 물을 주든 사랑하라! (0) | 2020.01.25 |
| 내면의 스승 축복 (0) | 2020.01.25 |
| 감사훈련의 결과 (0) | 2020.01.25 |
| 감사기도의 놀라운 축복 (0) | 2020.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