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에 감사함이 늘 나와 함께
행복하게 있게 하려 함은 식물에게
물을 주는 행위와 비슷한 것과 같다.
한번에 물을 왕창 주어야 오래도록
사는 것이 식물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식물에게는 매일같이 규칙적으로 물을
일정량으로 적당하게 주어야 한다.
그래야만 메달라 죽지 않고 사는 것이다.
내 마음속에 있는 성스러운 영혼은
그러한 속성을 가진 성스러운 존재이다.
그는 곧 사랑과 자비이며 감사함이다.
우주를 가득 메운 놀라운 사랑의 바다이다.
그러므로 사랑이 많다면 그가 바로 신과
아주 친하고 하나되어 가까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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