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는 줄곧 하늘로 전송된다.
그대가 영안이 열리지 않아
보지 못한다고 해도 속성은 그렇다.
귀하가 힘을 쓰지 않아도
지구는 돌아가듯 말이다.
감사는 행운을 불러 모으는
행운의 열쇠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렇게 간단한
특효의 처방에도 의심을 한다.
감사는 모든 의심을 불태우는
장작 역할을 한다.
의심한다는 것은 관심과 사랑이고
그것은 약간만 잘못되어도
미움과 질투를 낳는다.
그러므로 서로에게 깊이
감사하는 것이 특효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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