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로만, 글로만 감사했다.
그런데 감사하는 마음은 결코
그런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누군가에게 감사함을 보내는 것이
필요하다.
그 대상이 누구든지 전혀 상관없다.
길거리를 가던 사람이나,
동냥을 하는 거지든 상관없이
누구든지 감사한 마음을 보내보라,
그러면 감사함의 덩어리가
마음속에 크게 생겨날 것이다.
그것이 바로 그대가 꼭 필요할때
쓸 수 있는 공덕이라는 것이다.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감정이 굳고 마음이 얼어 붙은 사람의 치유 (0) | 2020.01.31 |
|---|---|
| 나 자신의 영혼을 지극히 사랑하라! (0) | 2020.01.31 |
| 부처님 고개가 향한 곳 (0) | 2020.01.30 |
| 거룩한 성배 이야기 (0) | 2020.01.30 |
| 내가 만난 작은 기적 (0) | 2020.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