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 들기 쉬운 사람은 어떤 일에든지
스트레스를 잘 받는 사람이고, 그러한
상태가 게속 지속되어 감정이 매말라버려
마음이 마치 차가운 돌처럼 굳은 사람이다.
사랑을 할려거든 불같이 뜨겁게 하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감사함도 뜨겁게 한다.
아주 많이 모든 것을 다 던져 놓고 깊게,
아주 크고 강력하게 감사하면 질병조차도
그의 회복과 치유가 훨씬 더 쉽고 빠르다.
딱딱하게 굳어진 마음, 부정적인 감정을
풀어 내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우선적인
치료이니 사랑하고 감사하는 것이 좋다.
감동의 눈물은 영혼마저도 놀랍도록 청정하게
순화시키는 엄청나게 놀라운 정화작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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