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날 때는 가만히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며 자문해 보십시오.
화의 원인은 무엇이며 화의 실체란
무엇일까?
어느 순간 그토록 미워하며 골똘하던
화란 놈은 실체가 없이 나를 속이고
있었음을 알게됩니다.
가슴을 짓누르던 화는 저절로 사라지고
미워하며 증오하던 상대방에게
연민의 마음이 피어오릅니다.
이것이 바로 자비심입니다.
자비심은 자신을 평안하게 하고
세상을 안락케 합니다.
모두에게 자비심으로 가득하여지길 발원합니다.
현자는 말합니다.
"바른 소견을 닦지 않기 때문에 남에게
성을 내고, 성을 내기 때문에 나쁜 말을
하여 남들을 괴롭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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