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은 참으로 많은 종류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명상중에서도 신에 대한 감사함이
가장 헌신적이며, 신과 잘 교통되는 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신을 애타게 찾고 있기는 하지만,
문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열심히만 한다고 하여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이 당연하다.
참회하고 반성하고 정성을 다하여 감사하는
것보다 전능한 신에게 합당한 기도가 있겠는가?
높은 세계의 속성은 사랑과 지혜밖에는 없는 곳이다.
그러니 천국을 나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나를 천국의 상황에 맞게 맞추어야 한다.
부처님의 자비경 등을 보게 되면 그 바탕이 모두 다
자비심, 감사함, 사랑으로 이루어 졌음을 알수 있다.
복잡한 계산이나, 분별없이 그냥 편하게 통합하여
생각없이 그저 감사함으로 통일해도 될듯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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