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안이 확실히 열린 사람이 보면
아미타불은 장엄한 빛의 형상이고,
그래서 부라는 나의 빛인 것이다.
또한 염불하는 사람의 가장 확고한
달성 가능한 환한 희망인 것이다.
염불은 나의 피난처요, 의지처이다.
기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부르면
모든 문제들이 단번에 모두 다 해결
되는데도 그걸 모르니, 세상에서 가장
마음이 괴로울 정도로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인 것이다.
염불은 한낱 범부를 성인으로 탈바꿈해
주는 환골탈태의 놀라운 비법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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